
두친구의 [불법리딩방]에 나온건 몰랐다.
유사 투자자문회사ㅋㅋ 직원 김태길로 출연
후반부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
가운데 스킵하고 끝부분 태길이 나오는 것만 봄
예전에 좀 보다가 뭔가 한 씬 한 씬이 너무 길어서 ㅋㅋㅋ
보다가 말았던 것 같음

그러세요
아니 이미 그러고 계신듯 ㅠ

귀여운 첫 등장
검정색보다 하얀색이 더 잘받는것 같기두
부드러워 보이는 소재도 잘어울리네 예쁘다.
이 니트 어깨 넓어보여서 잘어울린다.
어깨가 좁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내용에 대해서는 말할게 없다.
애초에 순수 재미로 본 영상이 아니라서 ㅠㅠㅠㅜ

스트라이프 셔츠 태길
밴드카라가 잘어울리는 듯
위에 입은 집업도 그렇고

이거 구마우씨 셔츠? 아님??
자켓까지 입으니까 갑자기 답답해짐
브이넥으로 파인것보다 라운드가 어울리나ㅋㅋㅋ
확실히 어깨선이 아래로 떨어지는게 더 예쁘다
지하에 있는 업장에 가면 유독 까매보이는 태길

날씬하다

잘생겼다.
턱선이 살아있던 시절

잘생김
....
잘생겼다 + 욕 + 잘생겼어 + 감탄사 + 잘생겼음 + 욕
이거 무한반복이라서
딱히 달 코멘트가 없다.

그리고 예쁜 손
맨날 손가락 예쁘다 예쁘다 했는데
진짜 예쁘네 손
네일아트 하기 좋은 손이야
지디 따라하느라 네일 받고오면 꼴보기 싫겠지만

30대 중반이 되어가는 남자에게 이런말을 써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피부 쫀득말랑 해보이고
.....
전화할때 밀리는 볼살 너무 귀엽다.

이 짤 너무 귀엽다.
볼살 좀 눌린거랑
잘다문 치아들 보이는거
살짝 이마의 힘으로 뜬 눈
예쁜 손가락
이렇게 디테일하게 외모를 품평하는것은 죄송하지만
사실 누구보다 그의 외모를 좋아한다는 의미이기도 함ㅠㅠ
졔삼다

어흑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전두엽 당신땜에 박살났소
나를 책임져 태길

용이형의 폴로셔츠

웃는거봐 챠밍포인트 앞니
자리에서 일어나면 오리집 간판이 보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짤은 너무 잘생겨서 포카라도 만들어야겠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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