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_진짜_최종_2026년이 되었고
나는 병오년의 뜨거운 기운을 받고 폭주게이트가 열렸다.
3월에 다시 새로운 다짐과 각오로 시작할 확률도 있지만
올해는 리셋증후군 없이 노빠꾸하는 삶 살겠다.
여튼
방문해주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많이 받겠습니다.
이 구석진 격납고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민족 대명절을 맞아 올라온 꽤 긴 러닝타임의 몰아보기
1등 예비신랑감 능돼형 곁을 늘 지키고 있는
그의 수호천사 태길이를 열심히 관찰해보았다.
메인이 능돼모음집일지라도
사이드 김태길 한우물만 파는 포스팅

아무 이유 없이 하루종일 야리기
야리는 둘기&태길과 알았다는 말만 남발하는 능돼형
평소 동생들이 휘두르던 권력의 크기와
그들의 영향력이 삶에 얼마나 깊숙이 침투해있는지
살짝 느껴지는 그런 영상이었다.
이제는 그만 보고싶었던 그의 팬티바람이었지만
세미누드같은 장르물로 재정의 하고나니
한결 마음이 편안해졌다.
덧붙이자면 능돼형의 하얀피부와 잘생긴 눈썹라인
안경을 벗으면 또렷한 이목구비까지
나름 잘생겼다고 인정할수밖에 없다.
솔직히 크루중에 같은 조건으로 외모투표하면 상위권임
올해는 부디 품절남 대열에 오르길 기원드립니다.


미간을 찌푸리면 코의 근육도 가운데로 모이면서
연쇄적인 움직임을 만들어낸다.
덕분에 팔자주름까지 깊에 패여버리고 마는데
며칠전에 올라온 피드의 발매트인지 뭔지
도끼로 찍어버린듯한 깊이감이 유사하다.

코너속의 주접 : 귀도 잘생겼다.
뜯어볼수록 귀마져 정교하게 잘생겼다.
이렇게 이목구비가 나노단위로 쪼개져서
디테일하게 분석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
본인은 소름끼칠지도 모르겠으나
어쩌겠는가, 그것이 스타의 삶인 것을
언젠가 어떤 릴스를 봤는데
태길이 피어싱 구멍 뒤로 사물이 보이는 바람에
미스테리했던 순간이 있다. 아니 있었다. 꿈인가?
기억이 잘못된건지 모르겠는데
(도시괴담같은 이야기)

형언하기 힘든 장면이다.
마치 내 최애의 산달이 언제였더라? 자문하며
서랍에서 산모수첩을 꺼내 뒤적여야 할 것만 같은 기분
저 풍요롭고도 숭고한 자태
곱다.
(BGM - 한국인이 좋아하는 태교음악 100선)

능돼형 혼자서 말하다가 끝나는 영상
그가 당하는걸 보면서 좋아하는 이유는 명확하다.
당연한 소리지만 결국 리액션이 나쁘지 않기 때문
화내거나 욕을 퍼붓다가도 어느새 공손해지고
다시 아이처럼 칭얼대다가 결국 삐지고 마는
그 감정의 롤러코스터
역시 타격감이 좋아야 놀릴맛이 난다.
가학적 애정을 불러일으키는 귀여움이라는 중죄
능력돼지

찜닭 먹는데 똥꼬 보여주기
전화통화 내용 수위가 밥상 예절로써는 상상초월인데
그와중에 능돼형이 웩웩거리며 괴로워하는 입덧 모먼트가
꽤 챠밍하다.
그리고 함께 등장하는 그의 작은 악마
한여름 태양 아래 노릇하게 구워진 김태길
비위가 약한 에겐남 서현제와
똥꼬의 사생활마저 없애버린 가해자 김태길의
붉은 식탁

이 자막이 나오는 순간이 되어서야
내 마음도 편안해진다.
붉은 식탁 위의 대 혼돈을 지켜보며
잔뜩 긴장했던 내 안구와 고막, 그리고 괄약근마저
비로소 이 짧은 문장 하나에 무장해제되는 기분이다.
폭풍우가 지나간 자리엔 언제나 적막이 찾아오듯
그가 휩쓸고 간 영상의 끝엔 늘 이런 평온함이 깃든다.
그게 어떤 영상이든 그 종국에는
모두가(능돼형이) 잃어버렸던 안정을 되찾길 바라며
🙏

돌아온 똥꼬특공대
사실 꽤 좋아하는 영상이다.
똥꼬라는 감히 상상도 못할 파격적인 장르를 떠나서
발단 - 전개 - 위기 - 절정 - 결말이 느껴지는
재미있는 영상이다.
솔직히 지금은 너무 봐서 아무렇지도 않은게 의아하지만
똥꼬특공대를 처음 접했을때는 내 눈을 의심하긴 함
똥꼬와 특공대라는 조합도 너무 신박하고
똥꼬를 롱꼬라고 하는 그들만의 귀여운 쿠션어마저도
여튼 그놈의 똥꼬는 일단 차치하고
그냥 이맘때의 김태길 비주얼이 너무 예뻐서
봐도 봐도 또 보고있는 마성의 영상임은 분명하다.
똥꼬특공대에 완벽한 내성이 생기기도 했고
김태길이 늘 웃으면서 찍고있기 때문에
보기좋음


최수존 : 그게 무슨말이야? 나한테?똥꼬를?한다고?
김래길 : 형한테 똥꼬를 묻히고 싶대에
내가 참 좋아하는
잼춘이 앞에서 완전한 동생모드인 김태길
서로에게 던지는 흥에 겨운 유아퇴행적 애교ㅋㅋㅋ
내가 낳은 것도 아닌데 두 형제를 보는 기분이 들어 흐뭇함
현제형 괴롭힐때는 작은 악마이자 가해자였던 그는 없고
세상 무해하고 큰 형 놀릴 생각뿐인 장난꾸러기들만 존재함
다소 슈퍼맨이 돌아왔다 필터를 씌운태로
잼춘X태길을 바라보는 점
스스로도 좀 과하다고 잠시 생각하긴 함
콩깍지가 이렇게 무섭다.
하지만 난 이미 너무 멀리왔다.

이걸 봐
내가 김태길을 모르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겠는가?
모야?
(The Star EP 01에 나오는 TK 말투)
풋살 조끼만 입으면 왜 잘생겼어?

어디에서는 머리가 크다고 그러고
어떤 사진은 비율이 너무 좋고
어떤건 얼굴이 작아보이는데
대체 뭐가 진실인지 알 길이 없다.
매번 강제 캐스팅 비율 개쩔게 그려놔서 민망했는데
지금보니 그냥 김태길처럼 그린 것 같아서
앞으로는 당당하게 10등신으로 그리려고 함
내맘임


나는 쨍한 파랑을 입은 김태길을 좋아하는걸까?
갑자기 머릿속에 크로스되는 착장 하나가 있는데
늘 내게 배신감 없는 조화를 선물하는 그 컬러
바로 카스 앞치마

이 모습 때문에 이 영상을 자주 돌려봤었다.
사실 엉덩이에 손을 넣고 뭘 하는지
그게 똥꼬든 롱꼬든 나에게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내가 이 시리즈에 갇힌 진짜 이유는 명확하다.
1. 최애가 예쁨
2. 최애가 즐거워함
3. 최애가 웃고있음
내 모든 경악과 의심은 사라지고
다시 재생버튼을 누르게 되는 순환의 궤도
난 그 무한재생의 흐름에 올라탔을 뿐
구마우씨 시리즈도 마찬가지였다.

장르가 중요한게 아니야
설렘프로젝트 이편은 주사위6의 김태길 영상임


삐진 능돼 + 존댓말 나누는 능돼X잼춘
이 부조리한 사건을 본인의 시선으로 담으며
주전자 끓는 소리를 내는 김태길
마무리까지 완벽한 영상이라서
리뷰이벤트 없이도 후기를 쓰는 소비자의 마음으로
이 영상에 대한 애정을 담아본다.


마침 유튜브가 내게 시의적절한 질의를 던졌다.
별이 다섯개

난 큰형 형은 작은컵
짜파게티 컵라면을 저렇게 먹는 사람이 있다니
전자렌지에 돌리지도 않는 것 같은데
난 싱겁게 먹음 + 귀찮음 때문에 저렇게 먹는 편인데
주변에서 하도 욕을해서 혼자 있을때만 저런다.
라면을 좋아한다는 사람이ㅋㅋㅋㅋㅋㅋ 저러길래
보자마자 충격과 해방감을 동시에 느꼈던 기억이 남

이정도 긴머리의 현제형이 좋다.
그리고 나는 이 안경이 더 잘어울린다고 생각함

이건 포상이지
설렘프로젝트의 백미는 단연 가장 뒷부분이다.
화면이 작아지며 시작되는 쿠키영상 같은 씬들
사실 이 마지막 부분 때문에
영상이 끝날 때 쯤이면 내 흥분은 최고조에 달한다.
표현이 좀 이상하긴 하지만 이 엔딩이 존재하기 때문에
영상 내내 겪었던 모든 대리고통들이나
방관자의 살짝 불편했던 마음이
한순간에 해소되는 기분이랄까
카메라를 들고 있는 태길이의
조금 가까워진 웃음소리와 말소리
그리고 예고 없이 훅 들어오기도 하는 다정함과
잊혀질만하면 한번씩 나오는
래길이가 어쩌고 하는 3인칭 화법까지
영상 한 편이 다 끝났다는 아쉬움과
다시 그곳에 평화가 찾아왔다는 안도감이 동시에 밀려오는
묘한 마무리다.
대부분 실컷 병을 던져주고
마지막에 살짝 약을 얹어주는 영상들이지만
결국 나도 모르게 미소를 지으며
설렘프로젝트 한 편의 결말을 보게된다.

드디어 소개팅 - 우리 술한잔 할래요?
소품을 활용해 연출하는 굉장한 고자극의 비주얼
비슷한 짤로는 우잼춘 채널에서 제작한
똥꼬특공대 - 갈색요리사편 썸네일이 있음

실내라서 어둡고 화질구지이지만
화면을 뚫는 존잘력이고요 하
블로그 글쓰다가 이런 말투일때가 진짜 Aㅏ
김태길이 너무 잘생겼는데 이걸 어쩌냐 Hㅏ
이걸 나만 알기엔 억울해 하
이건 비주얼에 얻어맞아서 쥐어터지는 탄식이자
단명할듯한 덕후의 외마디 절규임
내 하에는 많은 의미가 부여된다.
하

편의점 디진다돈까스 먹여보았습니다
오프닝에서 현제형의 잠든 모습이 등장하는
이 꿈꾸는 아기천사가 나오는 장면들
볼 때 마다 기시감이 들어서
어? 이거 내가 봤던 영상인가? 하게 된다.
분명 방금 올라온 팔팔 끓는 신작인데도 말이다
새것인데 익숙하고 낯설지만 경겨운 기묘한 오프닝들

아이돌 같다. 사실이니까
헤어밴드 때문인지 유독 이날따라 존나 예쁘다.
내가 괜히 세젤예 세젤예 거리는게 아니다.
난 이상하게 주방에 있는 김태길을 좋아한다.
왠지 라면 하나는 엄청 잘 끓일 것 같은
근거 없는 선입견이 있다.
그렇지만 라면을 잘 못 끓였다는 내용이 나오는 영상도 있고
컵라면에 물 붓는거나, 미식라면=한강ㅋㅋㅋㅋ
보통 라면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라면을 잘 끓이던데
정말 진실을 알 수가 없다.
이제 김태길이 하는 말도 믿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그의 드립과 진실을 도저히 구분할 수가 없는데
이건 결코 내 분별력의 문제가 아니다.
알면 알수록 미궁속으로 빠져들게 만드는 사람이
김태길일뿐

음식을 씹을 때 주름인지 보조개인지
오른쪽 입가에 세로줄 하나 생기는게 귀엽다.
귀여운 이사람이 문제일까
모든걸 귀엽게 보는 내가 문제일까

자는 형 옆에서 삼선간짜장 폭품 면치기
얼굴이랑 음식, 그릇, 테이블, 단무지 옆의 짜장까지
모두 유사한 명도로 뭉쳐있다.
형체조차 흐릿한 어둠과 화질구지 속에 잠겨버린
내 최애

디진다돈가스 먹을때도 스타일 비슷한데
분명 아이돌 같았거든요
근데 메뉴랑 옷만 바뀐것 뿐인데, 왜 어째서?
와이프랑 싸우다가 머리를 쥐어뜯기고
갈곳이 없어서 편의점으로 도망나온
일찍 결혼한 연하의 유부남 같기도 하고
근데 아내 욕은 안하는 팔불출이어야함
집에서 전화오면 속없이 웃으면서 뛰어들어갈거같음

에르메스의 행방은?
분명 한층 성숙해진 지금의 김태길인데
이 영상에서는 코쿤시절 태길이 얼굴이 보이는 듯 했음
뭐 본인이니까 당연한 소리지만ㅋㅋㅋ
캡쳐에는 다 담기지 않는, 영상의 움직임속에서
묘하게 과거의 소년미가 공존하는 찰나가 있었다.
근데 사실 지금 내가 안경을 벗고있긴했음

태길이 영상이 사랑받는 이유 중 하나는 단연 자막
단순하게 약빨고 쓴 느낌이 아닌
시니컬한 광기를 품은 그의 고유한 향이 배어 있다.
적재적소의 브금 제목을 넣는 자막들도 뻘하게 터진다.
대부분 아는 노래들이 등장해서
동시대를 살아온 인간임을 새삼 느끼게 되는
이상한 친밀감과 동질감이 형성됨
물론 브금 제목만 친절하게 등장하고
노래는 내 마음속으로 직접 불러야 하지만

사랑니 뽑은 형 앞에서 등갈비 먹기
나 이 영상 처음 봤을때 7:20 정도에 나오는
아 모야 자꾸 나한트웨 하는거
진짜 마르고 닳도록 돌려봤었는데
지금 보면 엄청 연기톤처럼 느껴진다ㅋㅋㅋ
태길이를 알게되고 꽤 초기에 본 영상이라서
너무 좋아서?ㅋㅋ 엄청 많이 돌려봤었는데
지금보니까 좋아요도 안눌러져있음
ㅋ

밤 감 홍시로 이어지는 고채도 조합에 놀랐던 기억이 있다.
요새는 털이 무성한 김태길이 가끔 군밤으로도 보이는데
이때 보니까 잘생긴 군밤같기도 하고
추억이 새록새록
불과 두세달 전인데 머나먼 옛날같다.
12월부터 2월까지 어떻게 달려왔는지
꽤 좋아했던 영상임. 이유는 잘 모르겠음
이때는 새 영상 올라면서 네다섯번씩 돌려봤었다.
지금은 더 오래된 유잼영상이 많아서 인지
굳이 찾아보진 않지만
이날 태길이 착장 그리다가 만것도 있다.

사랑이냐 우정이냐
이날 태길이 집업이 좀 내스타일이이었다.
나는 저채도를 좋아함, 지금 보니까 하운드체크였구나
날씨에 비해 따뜻하게 입은건 아닌듯 했는데
그냥 무던하고 예뻐보였음

옆에 절개 들어간 패턴 그레이딩이랑
파이핑한건지 검정색 봉제선 감싼거랑
특히 전면에서 보이는 포켓 양쪽 안감라인
소매에도 립원단 시보리가 없는건지 짧은건지
은근 귀여운 디테일의 옷으로 보였음
그랬다.

하루종일 사랑스럽게 바라봤더니
평화롭던 어느날
전혀 평화롭지 않아보이던 태길이
이 영상도 진짜 많이봤다. 보고 또 보고 본 영상
특히 이 도입부 모습 때문에
나도 괜히 신경쓰이던?? ㅋㅋㅋㅋ 영상이었음
뭔 일 있어?

갑자기 이소라의 제발이 듣고 싶어져서
재생시키고 옴
갑자기 털도 수염도 정리되지 않은 채로 등장해서
머리카락이 얼마나 많이 자란건지 ㅋㅋㅋ
모자도 꾹 눌러 씌워지지도 않던
이발이 필요한 발바리같은 쇼킹했던 비주얼
댓글에 외모평가가 많아졌던 영상이었던 것 같음
나도 이 영상 좋아하는 이유가
처음보는 덥수룩한 야생적인 비주얼이라서
낯설어서 그런 것 같음

나한테는 치트키 같은 존재. 정철욱
초록이형 볼때마다 현웃터지는데
김태길도 여기서 카메라 들고 숨넘어가고 있음
잘 보기 힘든 희소한 조합이라서 그런지
태길이 영상에 나타나면 반갑다.
이 짤은 크러쉬 같음

발바닥에 딱밤 갈겨서 깨우기
오프닝 서비스 퍼포먼스ㅋㅋㅋ 왜저래 ㅋㅋㅋ
이날은 태길이가 구독자 5만을 채운 날이었고
동물원에서 호랑이 구경하고 있다가
태길이 채널에 댓글 달았던 기억이 난다.
이 영상은 킬포가 너무 많아서 웃느라 쓸 말도 없다.

형이 벌레한테 시비를 건거야?
이런 말을 던질 수 있는 김태길이 귀여움
그리고 우잼춘은 김태길이 다리 뻗을 누울자리였겠지
정서적 베이스캠프?
이 귀여운 형제를 보는게 너무 좋음

앙큼걸 ㅌㅊㅋㅋㅋ
조용히 웃참하면서 방에 들어갈 때가 제일 현웃임


미워할 수 없는 큰형
화이팅

김태길 비주얼 좇다보니 어느새 내가 닿아있는 곳은
관계성과 형제애 그 사이 어딘가의 중간쯤이다.
그냥 남돌 좋아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긴 함
올해도 본인이 즐겁고 행복한 컨텐츠들 많이 만나길 바람
몰카하고 형들 조지는 똥꼬특공대 김태길
연기하는 김태길 짬뽕먹는 김태길
처음보는 또 다른 김태길이 나타나도
그냥 지금처럼 좋아할 것 같음
난 이거해주세요 저거해주세요 하는 팬은 아니다.
댓글도 잘 안쓰기도 하고, 비평하는 스타일도 아님
어차피 내가 보고싶은 것만 골라보고
좋아하는 것만 얘기하는 타입이라서
올해도 힘 닿는데까지만 덕질하려고 함
현생살다가 남은 에너지로만 이 블로그를 돌리겠다.
명절에 돌려보느라 나도 재밌었다.
생각보다 별거없이 포스팅 너무 길어짐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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