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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뜯씹

썸네일 구경

by 뉴렁이 2026. 4. 2.

 

요새는 일부러 긴글을 잘 안쓰고 있고
최애가 열일해서 만들어준 컨텐츠 보면서
나도 현생을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태길이 영상 500개가 거의 다 됐길래
채널 구경 잠깐 하다가 올려보는
썸네일 관찰기
 
 
 

 
 
썸네일 과도기 구간 
 
2대2 술파티에서 고른 레드를 아직도 계속 쓰는듯 하다.
순도 레드가 아니고 채도 살짝 뺀 K 들어간 색감
폰트는 KBO 다이아고딕
 
여사친들과 2대2 술자리 (한명만 빼고) 이후로
설렘프로젝트 썸네일 형식이 유지되고 있는듯
 
 
 

 
단편
턱털프로젝트
 
면도하는 영상을 꽤 좋아해서 자주 봄
ASMR도 아닌데 그냥 켜놓는 편 
 
옥상에서
우비입고 면도기 들고 비장한 모습이 좋음
 
 

 
재생목록 만들어놨다. 
 
 

 
모든것은 구라야가 유행어(?) 였다는건 알게된지 얼마 안됨 
아직도 어디에서부터 어디까지 나오는지 정확히 모름
 
영상을 처음부터 정주행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사실 아직도 영상을 대부분 브금으로 듣는 타입이라 
디테일한 부분을 자세히 모르는 컨텐츠들이 있다.
 
김태길 얼굴 보는것만으로도 시간이 모자라서
별 수 없음
 
 
 

 
딱밤은 썸네일 폰트 컬러 매치 오락가락
다양한 시도들이 재밌다
 
딱밤이랑 얼굴배틀을 돌려보는 이유는 
본인 채널인데 클로즈업 장면이 많이 등장해서
 
난 태길이 얼빠라서 컨텐츠의 재미 여부보다
단독샷, 얼빡샷, 존잘미, 귀여움 나오는 영상들을
우선적으로 선호하긴 함
 
그래서 카메라 세워두고 몰카찍는 컨텐츠보다는 
연기하거나
얼굴이 화면에 가득차게 잡히는 영상들을 자주봄
 
 
 

 
최근에 본 영상중엔 이 썸네일이 맘에들었었다. 
블러로 화려해진 날아다니는 돼지저금통
 
그냥 귀여웠음
 
 
 

 
범죄도시 썸네일은 꽤 고퀄
 
2026 폰트의 유사성이나 색상 따위를 통일하지 않는 모습에
매력이 배가 되어버림
 
 
 

 
한장으로 영상이 잘 요약된 좋아하는 썸네일들
특히 열대야 썸네일을 좋아하고 많이 봤음 
 
 
 

 
굉장한 썸네일
능돼형은 고자극 썸네일이 너무 많은데 
대부분이 속살이 보이는 살색의 감독 재질
아 살색가디건 썸네일은 입고있는데도 벗고있는 느낌
 
 
 

 
이 영상도 엄청 많이 본 이유가
썸네일이 등장하면 무조건 클릭함 
 
보색대비같은 주황색 조끼와
하늘색 스머프 티
 
 

 
똘똘이 스머프 아니냐
 
 

 

 

이 썸네일은 설렘프로젝트 말고
코리아헌터 로고가 더 잘어울릴 듯한
 
뭔가 산 잘타고 지네같은거 잡으러 다니게 생긴
중년 아저씨 느낌도 좋다.
야생동물 헌팅해서 잘 먹게 생김
이름에 춘이나 만 들어갈것같음 
 
 
 

 
이렇게 역동적이고 현장감있는 캡쳐의 썸네일도
종종 등장
 
 

 

 

태길이가 아니고 정찬민이라는걸 분명히 아는데
볼때마다 태길이라고 생각하게 되는 희한한 썸네일
 
 
 

 
씨오유가 입고있는 파란 니트는
이 착장이랑 싱크로율 1000%
 
이 영상은 닳도록 봤다. 이거 보고 양길준 짝사랑 시작함
 
 
 

 

영상이 너무 유잼이라서 썸네일이 미묘하게 아쉬운듯 하지만
생각해보면 딱히 썸네일 할만한 컷도 없었을 것 같은
서프라이즈
 
 
 
 

 
썸네일 때문데 더 자주 클릭하는 영상
 
자다 깬 김태길
잠자다가 봉변당하는 우잼춘
그리고 살색의 능력돼지
 
 
 

 

맵부심 썸네일중에 제일 좋아하는 짤
 
 

 

 

둘기씨 가끔 이렇게 포텐터지는 컷들이 있는데
이 짤도 패션매거진 화보 보는 느낌임
 

 

 
능들희보다 표독해보이는 둘수정
포토제닉해
 
 

 

볼 때 마다 클릭하지 않고 참을 수 없다.
다섯명 남자중에 유일하게 선명한 쌍커풀
비주얼 센터는 역시 다르구나를 느낌
 
 

 

 

나는 솔직히 김태길 리즈시절을 
유튜브 채널 초기 시즌이라고 생각함 
 
잎새, TK, 배재익, 김철수 이 시절  
코쿤때보다 이 시기가 더 잘생겼음 
턱털 유무에 따라 소년미 + 남자다움 다 보임
 
 
 

 
이 쎄긴세 사무실에서
찢어진 유가네 유니폼을 입은 채 천장에 매달려있고 
카스 앞치마, 날파리 잡는 태길이 시절
 
이 오바워치 짤도
김태길 귀여워서 눈에 띄면 무지성 클릭
 
 
 

 

이때도 예쁘긴 예쁜데
카메라 마사지라도 받은건지 
특수 비밀요원이 옥탑방에서 탈출한 후에
갑자기 더 예뻐지고 입체감이 생김
 
이 영상은 최근에 진지하게 다시 봤는데
디테일한 표정 연기를 너무 잘함
이맘때 열심히 찍은 컨텐츠 엄청 많아서
요새 다시 파묘중임
 
 

 

 

북조선에서 혁명이라도 해야할 것 같은
 
 

 
좌측정렬에서 가끔 가운데정렬이 되는 썸네일들도 있다.
 
짧은 시간동안
재밌게 훑어봤다.
 
 
 

 
 
이 배너는 티비로 보면 숨겨진 각선미를 볼 수 있다.
ㅋㅋㅋㅋㅋㅋ